여부로 키트루다(펌브롤리주맙) 옵디보(니볼루맙)의 사용여부를 많이 결정합니다. 그외 다른 바이오마커도 있는데, MSI-high dMMr CTLA-4(이필리무밥 사용-흔히 여보이) 암세포는 T세포의 CTLA-4를 이용해 면역회피합니다. → 그래서 면역이 암을 공격하지 못하게 됨. 이때 사용하는 약물이 바로 CTLA-4 억제제(이필리무밤-여보이)입니다. 등입니다. 하지만 해당 바이오마커의 발현 여부 검사는 검사비용이 꽤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유전자 검사는 PD-L1의 발현 여부만 하므로,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검사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마 미국으로 보내서 검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면역항암제 하면 보통 PD-L1과 관련이 있는 키트루다를 많이 사용하는데, 다른 바이오 마커와 연관이 있는 면역항암제도 있으므로 이부분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면역항암제는 암의 종류와 상관 없이 바이오마커만 맞으면 효과과 높다고 점점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보통 PD-L1발현 여부로 면역항암제 사용여부를 결정하는데, 아래 두 가지 바이오마커가(dMMR MSI-High) 있을 경우 PD-L1발현 여부와 상관없이 면역항암제 반응율 치료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유전자 검사를 하실 때 PD-L1 발현 여부에 추가하여 아래 두 가지 여부도 꼭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PD-L1과 dMMR/MSI-high은 독립적인 바이오마커입니다. 두 지표는 겹칠 수도 있지만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dMMR/MSI-H 상태는 PD-L1 발현 없이도 면역항암제(예: 도스탈리무맙-젬퍼리,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에 탁월한 반응을 보입니다. PD-L1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