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내막암에만 할텐데요.. 젬퍼리의 경우 dMMR MSI-HIgh의 경우 직장암 대장암 외에도 간암 담도암 췌장암에서도 100% 관해를 보고한 논문이 있습니다.
만약에 허가난 암종이 아닌 다른 암종이라면, 우선 현재 치료중인 병원이 종합병원 이라면 사전승인 요법을 주차의랑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잘 안 해주려고 할겁니다. 불가능하다면 심평원 전화해서 현재 사전승인요법 가능한 병원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 되면, 개인 암클리닉 오프라벨 처방으로 알아보셔야 합니다.(지샘병원 혹시 가능한가요?) 제가 여태껏 본 것을 종합해 판단하면,,면역 항암제 최고의 조합은 잼퍼리+여보이 조합 입니다. 거기에 아바스틴(신생혈관 억제제) 추가?
저는 이제 현재 병원과 의료진에 의문이 생깁니다. 암치료에 있어 면역항암제의 임상결과가 이 정도 까지 왔는데, 왜 암 환자가 오면
1. 바이오마커 검사
2. 해당 바이오마커에 맞는 면역항암제 조함 & 치료 를 먼저 고려하지 않는지 의문 입니다.
수술을 최우선으로 하고, 혹은 세포독성항암제를 통한 항암을 일차적으로 생각하는지..왜 면역항암제 사용은 임상만들 통해서 많이 실시하는지... 물론 환자의 금전적인 문제가 있으므로 그 부분이 고려될 것 입니다.
따라서 환자가 먼저 요청하지 않으면 얘기를꺼내지 않는 것 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 이것이 그 이유일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 얘기하기 불편한 부분이기도 하구요,."괜찮은 약 좋은 약이 있는데 치료 받으려면 비용이 한 1억 정도 듭니다, 물론 100% 치료는 아닙니다. 어쩌실래요?" ㅜㅜ
물론 100% 치료가 된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암환자가 막판에 몰리면 1%의 가능성이 있더라도 시도를 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