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발현이 된다고 보고되나, 유방암의 경우 50% 이상, 자궁경부암의 경우 80%. 소장암, 흑생종에서는 약 33%의 발현율을 보입니다.
참고로 Lynch(린치) 증후군 용어를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텐데, Lynch 증후군 환자 = 선천적으로 dMMR 상태이므로, 해당 환자가 발병한 암은 거의 항상 MSI-H 및 dMMR 양성입니다. 따라서 Lynch 증후군 환자의 암은 면역항암제 반응률도 높습니다.
린치증후군 환자의 특징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대장, 자궁내막, 위, 난소, 요로상피암이 걸린 환자의 경우 대부분이 린치증후군 환자일 가능성이 높고, 그럴 경우 dMMR MSI-high일 경우가 대부분이라 면역항암제 반응률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젊은 나이에 대장, 자궁내막, 위, 난소, 요로상피암이 걸린 분들은 꼭 바이오마커 검사하셔서 해당될 경우 면역항암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옵디보(니볼루맙)+여보이(이필리무밥)의 병행 사용으로 암을 치료한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PD-L1과 CTLA-4에 동시 적용이 가능한 조합입니다. 해당 옵디보+여보이 요볍이 2025.4.2 부터 사전신청 비급여로 처방이 가능해 졌다고 합니다.
항암 공부중에 옵디보+여보이 병 행요법이 효과가 있었다는 논문을 제법 많이 봤었는데..이제 한국에서도 해당 요법이 사용가능해 졌습니다.
2025.5.25 현재 분당차, 건국대 병원에서 담도암에 옵디보+여보이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젬퍼리(도스탈리맙)의 경우 국내에서는 2026.6.12 현재 자궁내막암에만 사용허가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암의 경우는 사용허가가 아직 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처방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