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장 오늘 여기서 이것저것 검사하고 처지하면 수십만원 벌이는 된다....그러면 2차 병원 의뢰를 하지 않는다. 동네병원에서 수십만원 벌이라는 경우 자체가 일단 뭔가 증상이 심각하다는 것인데. 그들도 사람인지라. 세 번째는 응급대처가 가능하다. 나는 많은 강아지 반려동물이 이것 때문에 죽는다고 생각한다. 병원 생길 수가 있고, 1차 적인 2차 적인 치료는 누구나 하지만 대개 사망에 이를 경우는 응급사태에 대한 대처가 미흡하거나 혹은 몰라서 미흡할 때 발생한다. 2차 병원은 이걸 막을 가능성이 매우높다. 기르던 강아지가 죽으니 미칠 것 같은데. 그래도 그의 증상과 치료과정을 복기해보니 가장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라.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