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되는 부정적인 영향을 잘 알 것이다. 나이가 들어 무뎌져서 그럴 수도 있고 애써 무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자신을 멸시하던 자들에게 대한 복수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잘 나가다 무너지고 경제적으로 궁핍한 삶을 사는 연예인을 많이 본다. 그녀는 그냥 그렇게 걸어 왔는데 결국에는 경제적 풍요로움을 혹은 자신감은 자존감을 쟁취했다. 목이 찌져져라..외친다.. 그리고 저주한다...이것들아..!!! 나는 그런 그녀가 조금 생각의 범위를 넘어서지 않았나...지금이라도 따뜻한 맘으로 다시 돌아 왔으면..그런데 최근의 상태를 보면 그냥 제 정신이 아닌 겻으로 보인다. 그 직전까지의 전원주는 우리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까?...쓰고 보니 글이 좀 불명료한데...조금 거북한 얘기라 애둘러 애기한 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