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보기로 했다. 이번에는 줄을 쳐가면서 내가 기억하고 있는 다른 작품에서의 오버래핑 장면을 같이 떠올리면서 기록을 해보기로 했다. 추가로 이후에 나온 초기 작품에도 그런 비슷한 점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려고 한다. 일단 책 주문 부터.. 혹시 생각나거나 공감되는 장면이 있으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덥다!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