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뉴스에 부동산 관련 뉴스가 큰 이슈를 장식하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가격 하락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습니다.
압구정 그리고 강남주변은 5억에서 심지어는 20억 40억 이상씩 하락되는 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겟지만 그 동안 너무 올랐습니다.
오른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정권탓을 많이 하지만 저는 근본적인 문제는 금리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행의 이상한 금리정책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수십년 동안 한국은행은 늘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미국보다 금리가 높아야 된다고 했는데, 저도 이 부분은 동의 합니다. 최근 4-5년은 이상한 결정을 해왔습니다. 미국 보다 금리를 낮게 가져 갔습니다.
도무지 버티기가 힘들었는지, 아니면 큰 일 나겠다 싶었는지 최근에 금리를 계속 인상하는 기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난 3-4년 사이 혹은 최근 1년, 금리인상기에 들어가기 전까지 부동산이 오른 이유는 그 금리 결정때문이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근의 가파른 하락 역시 금리의 인상 기조가 맞물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왜 그랬을까요? 좀 처참한 수준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리는 아마도 계속 올려야 할 것 같은데, 미국도 아마 계속 올려야 할 겁니다. 금리가 오르는 동안은 부동산은 아마 계속 내려가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