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로 부터 드른 얘기다. 서초동 판사들은 정치색을 내보이지 안흘고 노력한다...였다. 이유는 오른쪽에서 부르면 오른쪽으로 가야하고, 왼쪽에서 부르면 왼쪽으로 가야한다 였다. 국회의원 자리주겠다는 쪽으로 붙겠다는 얘기다. 그래서 정치색은 잘 내보이질 않고..그냥 술과 돈에 빠져지낸다. 물론 모든 판사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