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격 검증과 관련해서 한동훈이 연일 십자포화를 쏟아 붓고 있다. 아침에 잠시 국무총리와 대정부 질문을 하는 것을 봤는데. 아직 어리다. 심하게 인생과 사람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사람으로 보인다. 일단 전체적인 맥락을 망각하고 자신의 믿음에 기초한 세세한 부분에 너무 열정을 보인다. 옆에서 지켜보기엔 좀 민망하리 만큼. 기본저그로 사람에 대한 존중을 겉으로는 표해야 한다. 이건 자신의 포장과도 관련이 있는데, 그렇게 동네 머슴 닥닥할듯이 사람을 몰아 붙이는 것은,,그렇다고 반대편의 한성숙이 코너로 몰리는 느낌을 받지도 않을 거지만,,좀 사색이 있는 사람들은 그런 한 동훈을 우습고 가벼운 사람으로 볼 것이다. 이미 본인은 대선 후보이고 아마 대통령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순서가 있다. 그 동안은 아마도 순서가 없었을 것이다. 공부를 잘 한다는 것 만으로 모든 것이 용서되고 영웅화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선거 특히 수백만면의 표를 얻어야 하는 선거는 다르다. 일단 지역구에 충실하고, 당분간 1-2년 정도는 중앙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ㅔ 대한 비호감..더우기 윤석열 김건희와 연결된 좋지 않은 이미지가 그를 덮어 삼킬 것이다. 조금 차분해 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