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동네 목욕탕이 있었으면 좋겠다. 조금 찾아다니다 보면 동네 목욕탕이 보이기는 한데, 상태가 썩 좋지 못 하다. 전반적인 분위기 부터 탈의실의 청소상태, 라커의 청결상태, 탕의 바닥청소..등등..원래 그럴 수 밖에 없는 건지. 주인이 별로 관심이 없는 건지, 아님, 인건비 감당이 되질 않아 청소할 사람 고용을 못 하는 건지. 예를들어, 각 탕별로 청소하는 사람 2인, 총 4명을 고용하고 하루 10시간 정도 영업을 하면,,정말 깨끗하고 청결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그럼 동네 목욕탕이 있다면 물로 재활용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흘러 보내는 그런 목욕탕이라면 2만원, 2만 5천원도 지불할 용의는 있다. 누가 그런 목욕탕 좀 만들어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