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을 향한 멸시는 아마도 그 역사가 꽤 오래되었던 것 같다. 일단, 반유대주의라는 영어단어 자체가 별도로 존재한다. 내 생각에는 중세시대의 이슬람 앞잡이 이미지. 스페인에서 이슬람이 지배할 떄 유태인들은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 가 크게 기여를 했을 것같고 그리고 추가되는 한 가지는 대부엄, 고리대금업이라고 생각이 된다. 대부업 고리대금업도 일종의 비지니스 이기는 하지만,, 아니 비지니스라고 우겨지고 그렇게 포장되어 왔을 수도 있다. 결국은 은행 시스템이 되었고. 지난 번 선거에서 평택에 출마한 김용남 전 의원의 대부업 연관설이 선거 내내 그리고 선거가 끝난 지금까지 언론사에 복귀를 하지 못 하는 것을 보면.. 사실상 국민의 감정에는 정식 비지니스라기 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중세까지 계속 고리대금업이었고, 유럽에서는 그 한 복판에 유대인이 있었다. 그리고 권력 종교와의 결탁을 통해 은행으로 성장 아니 복면을 쓸 수가 있었고. 이런 것에 대한 전 유럽인의 좋지 않은 감정은 현대까지도 계속되었고 유대인 학살로 이어진다. 지금은 이제는 건드릴 수 없는 성을 그들은 쌓았다. 때릴 수록 단단해 지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