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 이재명의 정책이 추후에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고 생각한다. 모든게 AI로 덮였다. 프로세서도 AI프로세서고 메모리도 AI메모리이다. 이게 그런데 사실 조금 진실을 알면 참 허황된 참칭인데, 뭐 그렇다는 얘기다. 일단 메모리가 부족한다. 이유는 데이타 센터에 있다. 그런데 지금은 이 데이터 센터도 AI데이터센터라고 한다. 참..아니다 AI데이터 신터..그냥 데이터센터다. 기존의 HDD로 채워졌던 스토리지가 급겯하게 SSD로 전환되고 있다, 근본적인 이유는 데이타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인스턴스를 생성할 때, 생각없이 SSD 128G 256G를 누르고 있다. 많은 데이터센터들이 더이상 HDD옵션을 지원하지 않는데 전부 SSD이다..지난 수년 간 쌓여있던 데이터센터 스토리지가 지금 일시에 반도체 메모리 기반의 SSD로 전환되고 있다. 나는 128비트 컴퓨팅 시대는 오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비트가 늘어야만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메모리 어드레싱인데. 64에서 128비트로 넘어가면 태양계 메모리를 다 가져와도 메모리 어드레싱 주소가 남을 것이다. 지구촌 메모리를 다 끌어모아다 주소는 남을 것이다. 그래서 128비트 컴퓨팅으로는 넘어가지 않을 거라 본다. 프로세서 측면에서 128비트 옵코드를 사용하는 것은 어쩌면 낭비다..기본적으로 컴퓨터는 0,1 더하기 빼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GPU가 단적인 예이다. 데이타센터의 스토리지 전환이 5년 10년 가는 것은 아니다. AI가 데이타를 엄청나게 생산하는 것은 맞다..초당 아마 수만 펲타바이트가 만들어지고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쓸데없는" 컴퓨팅 파워가 너무 낭비되고 있고, 곧 잔치가 끝나면 심각한 현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