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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5
작성자: 강남역
제목: 친구 2명에세거 전화가 왔다
작성일시: 2026-06-23 16:56:24
조회수 : 2
오랜만에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않았던 친구들이다. 일부러 그랬다. 받지 않았다. 차례로 전화가 왔다. 받지 않았다. 힘들다. 어 암흑의 터널이 과연 끝나기나 할 건지..그떄까지 그들이 기다려 줄지 지금까지 그랬다...다 지나갔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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