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인데,
우선 결론 부터 말하면,,내부자중의 내부자라도 주식은 알 수가 없다는 것
더 크게 말하고 싶은 건 결국 "운"이라는 거
홍라희가 2025년 12월~2026년 1월 사이에 매도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총 매도가격 합이 2조원이다. 주당 매도가는 11만원~13만원 정도로 보이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36만원이다.
솔직히 잠이 안 올 것 같은데, 약 5조원의 기회비용,,,기회비용이 이렇 때 쓰는 게 맞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이 발생했다.
상속세를 납부하고도 어머어마한 돈이 남는데..이런 얘기가 주식시장에서 가장 어리석은 얘기기 맞다. 그래서 안타깝다 아쉽다 이런 건 아니고.
처음에 얘기한 것 처럼 주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그 주가와 관련이 있는 회사의 실적은 아무도 모른다는 것. 회사를 차리고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는 "운"이라는 것..지금도 수많은 사업가들이 창업을 하고, 또 문을 닫고.. 누가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운이라는 것이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운을 만들어 나가는 것..기본은 성실함이다. 젠슨황은 30년 걸렸다. 그 운을 쌓기 까지.
오늘도 창업을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운이 내리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