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도시중의 하나라 몇 자 적어본다. 하이랜드는 스코트랜드에서도 북쪽에, 해안가에 인접한 지역을 부르는 명칭으로 알고있다. 인버네스는 그 유명한 네시 공룡이 살고 있다는 네스호수 옆에 위치한 도시로,,하이랜드의 중심정도로 여겨졌다. 생각보다는작은데, 주변의 자연환경이 너무 좋아..그냥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주말 마다 주변의 인적이 드물고 북극 바람에 불어오는 ,이상하게 녹색의 들판이 많았는데..그중에는 황무지 일병 MOORE도 제법 있었다. 어느 날은네스호를 보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가다 유스호스텔을 발견했는데,거기 방명혹에 글을 적은 기억이 나는데,, 무슨 내용을 적은 지는 모르겠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가서 확인해 보고 싶다.